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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95병동 관리자님들께
먼저 전합니다.
결코 없는 지각?
꿇지 못하는 유리창!
사실 손잡이는 존재하지
고 않았다.
습기를 차단시킨다.

본인들은 지구의 습기.
방도 없는 곳에서 공명
기인들은 살아남을 수 있으려나

꼬드기는 것조차 멀쩡하지 않은 것처럼
기준은 대체 무엇인가.

약주머니의의 행방을
찾아온 이름 모를 병사들.

전해줄 통보
그리고
데칼클레이를 뚫고 들어간
아름다운 교회.

기댈 사람을 구할 것인가
혹은
지하병동으로 옮겨질 것인가.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