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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나를 뱉어대
역사들은 새겨 댈걸
짭들은 베껴 대
진짜들은 말했어 내 건 최고 최초
내 날들은 매일매일 또 매번 배꼽 잡어
배고파도 내걸 만들어 새 걸 창조
계속하고 패권 잡어
배부른 날로 랩으로 바꿔 래퍼는 닥쳐
현재의 고난도 애써 참을 어제로 남아
여태껏 하던 대로

[.]

지렸으면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