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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일본 현역 장교가 18cm 칼을 들고 담벼락을 넘어 중국 대사관 침입해서 숨어있다가 잡힘


범인은 중국이 일본과 관계를 개선하지 않으면 사람을 헤치고 자신도 할복할 것이라 말함



근데 일본 정부는 유감표명만 하고 사과 안함


중국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