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맛은 기억 안나고 되게 맛있었다는 기억만 남은 채였는데 어제 갑자기 마트에서 눈에 띄어서 진짜 15년 정도만에 먹었단 말이야 근데 맛이 ㄹㅇ좆같더라 천엽은 먹을만 한데 생간은 ㄹㅇ소좆털 칫솔로 양치하는 맛이였음 그래서 왜 어릴 땐 그렇게 잘 먹었을까 하고 생각해봤는데 걍 어릴 때 너무 가난했어서 24시간 배고픈 상태라 그랬던거 같음 아니면 뭐 크면서 맛있는거 많이 먹고 미각이 예민해진거겠지 그게 그거지만
간은 좀 역하긴함
생리혈 싸는 소뷰지 쯉쯉 하는 맛
유미 - ᑒ
꿀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