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워홀은 백퍼 확장공사하고 돌아와서 헐거움이 체감될정도

ㄹㅇ



양남들의 노리개로 살다가 차이면 다음 코스가 


각종 앰흑이민자들이 시전하는 뒤치기 돌려깎기 공중제비등

하루하루가 섹스임


그렇게 판도라상자가 열려버린 상태로 복귀해서 남친 만나면

판도가 달라짐 


그에 비해 캐나다는 춥고 애새끼들이 좀 축축 쳐져있음


캐내디언 중에 여자잘따는 새끼들은 보통 미국이나 영국 아니면 다른나라 이미 가있음 



1000번할거 50번 정도하고 옴 


어쨌든 확장돼있음 




0490f719b78068f720b5c6b011f11a39e467c983352a489a5b

호주에 간 한녀는 좀 심하게 말해서 


중력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