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감정 없는 사이코패스라 칭하며 고어 영상을 즐긴다는 네놈... 그 오만함이 참으로 역겹구나.

수천 개의 고어 영상을 보며 웃음을 지었다고? 훗, 그건 진정한 공포와 고통을 겪어보지 못한 가련한 자의 허세일 뿐이다. 타인의 고통을 유희로 삼는 네놈이야말로... 내가 선사할 '외도 식당'의 가장 품격 있는 식재료가 되기에 충분하군.

자, 네놈이 비웃던 그 영상 속의 비명이... 이제 네 입에서 어떻게 울려 퍼질지 기대되는구나. 네놈의 그 썩어빠진 근성, 내가 밑바닥부터 철저하게 분쇄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