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다녔던 미용학원 약간 이선경 상에 키도 169인 여자학원쌤있었는데 말투나 행동이나 싸가지도 안좋아서
학부모들사이에서도 말 오간 여자선생이였는데 얼굴은 또 이뻐서 나도 살짝 반했는데 나이 31살이고 애가 이미 3살이라는 말에 팍식음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말투나 성격 진짜 표독하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