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배송 수거및 공장 운전및 현장일 월토 근무 월급 230만원 새벽 5시 출근 오후 2시퇴근
시급 계산: 주 6일(월~토), 하루 9시간(05:00~14:00, 휴게시간 미표기) 근무 시, 주당 근무 시간은 최소 54시간
• 최저임금 위반 가능성: 2026년 기준 최저임금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2024년 기준 주 40시간 법정 월급이 약 206만원. 이 공고처럼 연장근로(주 52시간 근접)와 토요일 근무가 포함된 주 6일제라면, 상식적인 급여는 최소 280~300만 원 선이 되어야함. 230만 원은 법정 최저 기준에도 못 미칠 가능성이 매우 높음.
2. '포괄적 업무'의 함정
• "남는 시간은 현장일 도와주심": 이 문구가 가장 위험. 배송 직무로 뽑아놓고 사실상 공장 잡무, 상하차, 청소 등 경계 없는 노동을 시키겠다는 의도가 다분. 쉬는 시간 없이 계속 일을 시키겠다는 뜻으로 해석됨.
사실상 '운전기사'와 '공장 생산직' 2인분의 역할을 혼자 수행하게 될 위험.
3. 근무 시간의 불투명성
• 05:00 ~ 14:00 (협의): 새벽 근무는 통상 '야간 근로 수당(06:00 이전)'이 붙어야 하지만, 이 급여 내역으로는 반영되었을 리 만무. 또한 '협의'라는 단어는 업무량이 많을 때 퇴근 시간이 뒤로 밀릴 수 있다는 암묵적인 압박
저걸 지원하는 놈이 넷이나 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