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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아픈 거는 글을 수십개씩 쓰면서 말을 하는데

정작 남의 글을 읽고 소통하려는 자세가 없는 애들이 많다는 거임

남이 어떻게 그 아픈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해주겠냐. 스스로가 스스로를 돌보질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