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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들은 워낙 겁많고 지능낮고 감성적이라
조금만 외부환경에서 흔들리는 일 생기면
남자한테 의지하듯 신적인 존재에게 의지하려는
경향이 아주강함. 그러나 정상적인 남자라면
신을 믿지않지








한국에 기독교 들어온게
17~18세기쯤인데 개독들 논리대로라면
그전에 뒤진사람들은 전부 지옥감










그리고 상식적으로 인간도 짐승의 한 종일뿐인데
오로지 개독만 과학을 거부하고 상상속의 궤변을 늘어놓음.
온통 살육 일삼으면서 인간만을 위한 신이 있다고
믿는것도 역겹고 특히나 예수쟁이 새끼들 하는짓보면
밖에서는 온갖 악행 다 저지르고
교회가서 예수믿으면 천국간다고
딸딸이 치는건 더 역겹더라












진짜 삶이 힘들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교회 나가는 인간들은 그러려니하겠지만
발정난 젊은 한남충들
대다수는 정신아픈 개독년이라도 만나보려고
교회가서 발악하는거임
목사란 새끼들부터 성범죄 존나일으키는데
그 신도란 새끼들이 정상이 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