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로 딱 2년 됨못생기고 돈없는 나랑도 잤던 그 여자 지금 잘 살겠지.이러다가 진짜 발정난 새끼들마냥 업소가서 몸파는 년들찾아다니게 될까 무섭다.빨리 다시 그 따뜻한 여자품에 안겨서 헠헠 거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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