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생 남자인데.. 입사한지 반년 좀 안되었어

수도권 중견기업에 신입사원으로 설계팀에 입사했는데 처음에는 근로계약서 쓸때 계약 5000정도에 성과급 별도라길래 좋다고 입사했는데 (들어보니까 많진않고 700 정도라고 하더라)

진짜 너무너무 힘듬 갈구는건 기본이고 야근도 너무 많음

늘 많진 않고 장점은 유연근무도가 사용 가능해서 8시반 출근이지만 10시반까지 출근해도 되긴해 전날 야근 오래했으면.

아무리 그래도 야근 심한날은 11시 넘어서까지 하고.. 이제는 팀장이 특허까지 하라고 하네

월에 초과근무가 40시간이 넘었음 저번달에..

원래 다들 이렇게 힘들게하는건지 여기가 유독 힘든건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