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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전혀다른 그 진지한 눈빛.. 태도..


그 눈빛 태도로 성관계는 좋은 것이다


내 친구들도 다 내 소개로 아다뗐다


그때 아니면 언제 이쁜여자랑 해보겠나


하는 그 말 들었어야했다


혼자 하려니까 성병 무서워서 못하겠다


좆됐네 씨발.. 입대 다시할 수도 없고..


그런 좋은 사람 절대 못찾음 ㄹㅇ..


또보고 싶네.. 보증된 곳에서 맘놓고 아다 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