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나 전남친이랑 환승타서 나랑 헤어짐 버겁네 어쩌네 해도 결국 바로 차임; 아무리 붙잡아도 안됐고 모든 카톡 다 읽씹


그러다가 3월 말쯤 한번 만날 기회 생겨서 만나서 얘기하다가 재결합 (환승 상대한테 차임)


그다음날 바로 나 아직 전남친 좋아하는데 너랑 만나는건 아닌거 같아 하고 차임


그리고 나도 떠나려다가 한번 다시 만났는데 여친이 자해하고 있어서 말리고 자고감


그다음날 또 불러서 술마시다 자기가 사귀자고 해서 알겠다고 하니 같이 잘때 안사귈래 하고 또차임


그래서 계속 매달리니 안돼 안사겨 하다가 결국 사귐


그러고 계속 붙어있다가 오늘 친구들 집온다고 나 집보냈는데


쭉 카톡없다가 술 취하는중 이라고 톡옴 그래서 ㅋㅋㅋㅋ 힘들정도론 마시지 말구 라고 보내니 하하.. 이렇게 톡옴


그래서 머야 ㅋㅋㅋㅋㅋ 재밌게 놀아~ 하구 톡 보내니 쭉 답없다가 두시간뒤에 갑자기


우리 상태는 뭐야? 라고 톡옴 대체 뭔 심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