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나 사제정도 되는 매우 독실한 종교인들이라면
정말 사명감을 등에 업고서 최저선에서 싸우고 있는 군인들이나 의사 변호사 등만큼이나 힘든 삶을 살고 있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내가 정말 속으로라도 존경해야할 사람들 중 하나인거 같음 뭔가
신부나 사제정도 되는 매우 독실한 종교인들이라면
정말 사명감을 등에 업고서 최저선에서 싸우고 있는 군인들이나 의사 변호사 등만큼이나 힘든 삶을 살고 있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내가 정말 속으로라도 존경해야할 사람들 중 하나인거 같음 뭔가
걱정마 아무리 힘들어도 사이비같은건 구분할줄 알아 그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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