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내가 생각했던것들 원했던것들이랑 다르게 흘러간다면
내가 뭔가를 잘 못 알고 있는거였더라
냉수는 냉수였고 온수는 온수였는데
왜 냉수보고 온수가 아닐까 고민하고 있었던거고
내 기준에서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에 내가 안풀리는거다
호랑이는 가젤을 잡아먹는게 세상의 이치였는데
나혼자 호랑이는 왜 가젤을 잡아먹어야만 했을까 라며
내 기준에서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했고
세상과 나는 그렇게 점점 괴리가 생기는거더라
결국 있는 사실 그대로를 부정하며 내 기준 내 생각으로 살아가다가
결국 나혼자 저멀리 동떨어져 있더라
결국 내 손해였고 세상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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