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본인 26살 운전좋아해서
이동급식 배송해주는 기사 뽑는다길래 갔는데 실장이라는 사람이 와서 (사람 좋아보임) 왜 이런일을 하려고 하냐 운전 하는거 하찮은 일이다 그냥 요리 배울 생각 없냐 왜 운전하려고 하냐 운전 하는거 돈도 안된다 근데도 할거면 오래 할수 있겠냐 그리고 안나와도 된다 생각해봐라 이러던데
아니 일 하러 면접 갔는데 계속 왜 하냐 다른거 할 생각 없냐 안와도 된다 요리 배울 생각 없냐(요리 관심 ㅈ도 없음)이런 이야기는 왜 하는거냐
ㅈㄴ 이해안되네
ㅈㄴ 근로의욕 떨어지게 하네
글고 10시부터 7시까지인데 갑자기 마지막 쯤에 요리 배우게 한시간 일찍 나오세요 이러더라고 본인은 거절 잘 못해서 네 이러고 9시에 출근각인데 다른곳 알아봐? ㅈㄴ 이상한거 같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