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사람마다 각자의 아쉬워지는 상황이있음
그걸 넘어버리면 꼭 자기 본성튀어나오더라.
대학교때 어떤 양아치같던애가 고등학교때 습성못버리고
애들끼리 뭉쳐서 야붕이 같은애들 보이면 찐따라고 뒤에서
조리돌림하던새끼 있었는데
걔는 입에 항상 ‘찐따’라는 단어를 달고살고
맘에 안드는새끼한테
그 낙인을 찍어대고살았음. 앞에서는 말못하고 뒤에서 지들 무리랑 함께.
근데
그 새끼 몇달후에 술자리에서 사고쳐서 뭔 실수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남자애앞에서 잘못했다고 싹싹빌고있더라 자기가 그렇게 말하던 찐따처럼..
다 지들 아쉬운상황되면 찐따처럼 변하더라 사람이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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