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적으로 시체와 비슷한 엔트로피가 늦은 상태. 인간은 끊임없이 정돈된 삶을 추구해야 됨 그게 내가 태어난 이유와 목적을 동시에 충족해줄 수 있다 정지는 죽음과 같음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