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직관 갔다가 노시환이 하는 꼬라지 보고 열만 받음;

이제 수비까지 ㄷㄷ… 307억 몸값.. 경문이 한숨 소리 여기까지 들림

 

안 그래도 날 더운데 맥주까지 마시니깐 가을 잠바 입고 갔다 땀 드럽게 났는데

다행히 여친 가방에서 샤워티슈 겟함

시원해서 한통 다 쓰고 옴;;….. 여름에 직관 갈 때 많이 쓸 듯

쓰고 모르고 집까지 가지고 왔네ㅋㅋ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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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환이 말소됐던데

시환아 2군 가서 잘 하고 돌아오그라 멀리 안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