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배가 고픕니다.. 컵라면만이라도 먹고 싶습니다..
1000원만이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먹고 힘내서 다시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내일부터라도 인력사무소라도 나가서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지금 당장 아무것도 돈도 없고 쓰러질 거 같습니다..
도움 청할 데가 여기밖에 없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염치 없고 정말 죄송하지만 도움 청할 방법이 이것밖에
없어서 이렇게 청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은혜 잊지 않고 꼭 갚겠습니다..
나중에 열심히 사는 모습 인증도 하겠습니다..
다시 일어서고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 배가 고픕니다..
광주은행 1121 031 285937 ㅎ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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