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 여친 얼떨결에 생기고 친해지고나서 모텔도가보고 차에서19 얘기도 하다가 펨돔 노예 이런거 말꺼내면 항상 싫어했음 근데 어제 내카드로 먹고싶은거 배달시키고 초대남한테 당해달라고 했다가 손절당함 본인보다 키 약간 더큰 여친 또사귀는거 개힘든데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