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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에 방찾는데 진짜 좆같은 방들 밖에 없고

그나마 방같은 거 하나 있었는데 이사일이 안 맞아서

결국 개좆같은 단기 방으로 한달살이하고

(시발 개좆같은 진짜 외노자 숙소만도 못한 컨디션인데 월세42 청소비7 중개수수료14 이사운반비10.. 70넘게 깨짐)

그 방으로 이사가자 계약하고서 전 세입자 나가서 어제 보고왔는데

청소비는 10떼어가면서 걍 방바닥, 싱크대 한번 닦고 욕실 바닥에 물만 뿌린 수준이고 욕실 전등은 진짜 어디서 개싸구려 사다가 대충 달아놨고 ..

집주인 보니까 일산, 인천, 파주에 작은 아파트 원룸 상가(1호실 씩) 등 지가 올린 매물만 예닐곱개 가지고 있던데 존나 쫌생이였노.

청소는 그렇다치자(어차피 매번 내가 새로 했으니) 전등 뭐고.

저거만 봐도 집주인 어떤 인간인지 팍 티가 난다.

계약서 쓸 때 주인할매.60살. 인상이 존나 약싹바르다싶더니 역시나.

에휴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