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장이여서 여직원이랑 둘이 같이 차에타고가는데여직원 화장품 냄새에 취해내 자신이 통제가 안되는중......휴게소 도착해서여직원 지금 화장실가고난 람 하나피는데하...진짜 방 한개만 잡아야하나 이거..후우....사장님 감사합니다..제일 믿음직한 남직원 픽 하신거같은데안목이 좀 없으시네요..
호감잇나 걔도
위고비 - dc App
ㅋㅋ
거위야..
나도 그냥 쳐다봐도 아무일 안일어나더라..
길걷는데 뒷모습보니 뒷태부터 몸짓까지 천상여자인게 존나 이쁠거 같아서 앞질러가면서 돌아봤는데 강수지 이영애 닮은 관리 존나 잘된 이쁜 아줌마였음..
30대 후반정도 됐을느낌인데 개꼴리더라..
갈길 있어서 얼굴만 체크하고 빠르게 지나갔는데 하 ㅅㅂ 번호 물어봤어야했나..
솔까 결혼하고 애 있었어도 노상관인데..
씨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