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 똥싸다가 고환 아파서 응급실 실려감. 배에도 통증있댔는데 비뇨기과만 보냄. 월요일날 ct찍고 외래보자고 하고 집감.
월요일 - 외래봤는데 병명도 안알려주고. 목요일날 조영제넣고 ct 찍자고 함. 나는 아파서 발병 후 평소 반끼가지고 3일 나눠서 식사함.
여기서 병원이 예약으로 1차 병신짓.
화요일 - 맹장 의심 상황 발발해서 급히 병가쓰고 응급실감. 조영제 맞고 ct찍었는데 아무것도 안나옴. 목요일 오전에 외래예약했다고 함. 그
목요일 - 병가쓰고 외래왔는데 알고보니 금요일 오전에 잡혀있음 나는 지금 뚜벅이라 병원오려면 편도 최소 50분임. 근데 내일 다시 오라고 함. 개빡돌아서 지랄함. 오늘 오후 3시로 당일접수를 잡아버림.
덕분에 난 와이프가 연차쓰고, 아들 어린이집 하원도 못시키고,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오늘 진료까지 또 아무것고 못먹고 버텨야됨. 일산 백병원 응급실 예약 씨발 존나 개같다 씨발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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