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셋다 처녀였는데 그중하나는 나보다 더 진취적이라서
마지막 교시 전 쉬는시간에 조용히 부르더니
지금 바이브레이터 넣고왔다고 말해줄때를 잊지못함

학교 끝나고 섹스할때 자기 엄청 젖어있을거다를
 저렇게 말하며 행동했다는게 지금도 임팩트 1위임

나머지 둘은 섹스 좋아하긴해도 딜도나 뭐 자위 이런거 잘 모르는 애들이라
얘네가 보통인것같은데 쟤는 대박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