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늑구역 (늑구)
“아니.. 이사람아.. 우리 늑구 겁 많은 순둥이라고. 니들이 뭘 알어?!”
늑구를 사랑으로 키워온 사육사 (한석규)
“아빠.. 나 아픈거 나으면 늑구 볼 수 있는거야..?”
심각한 병을 앓고있는 사육사의 딸 (하예솔)
“여보.. 도시락 챙겨가..”
사육사의 아내 (라미란)
“ 아따 시방~ 우리 늑구 분명히 살아있다니께용? 분명히 동물원 근처에 있당께!!!!“
한석규의 동료 사육사이자 어릴적 죽마고우 (박철민)
“좀 더 자극적인 기사가 필요해…”
자기자신만의 이익을 추구하는 기자(이유영)
”네?! 늑구를 찾으셨다고요? 위치가 어디신데요?“
대전시 공무원 (김선태)
“여보세요?? 지금 바로앞에 늑구 있거든요? 네. 지금 쫓아가고있어요”
늑구 찾으러 다니는 청년들(빠니보틀,곽튜브)
“늑구가 생포되면 내 자리도 위험해져.. 반드시 사살해“
대전시장(최광일)
“늑구야.. 좀만 더 버텨줘.. 구하러갈게”
119소방대원(진선규)
“우리 늑구는 푸바오를 넘을 스타에요~~”
동물원장(윤주상)
“…찾았나? 오케이 진행시켜”
의문의 남성 (이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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