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때 잠시 눈이 멀어서 어떤년이 하프 홍어(전주) 라는 사실을 까먹고 한동안 만난적이 있는데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내가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해달라고 하면 존나 이런여자가 어딨냐면서 생색이란 생색은 다내고 

자기가 하고싶은건 무조건 내가 따라가줘야 되고

개인적으로 통장에 돈이 빠져나갈일이 생겨서 좀 힘들어하니까 애새끼 취급해서 헤어졌다

연애해서 오래간적이 없었다는데 그나이 처먹고 왜 그런지 알겠더라호갱짓하기 싫어서 100일정도 만나고 걷어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