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진성 찐따라면 못생기고 허약하거나 뚱뚱한 외모로 아이들에게 놀림받고 선생님들한테까지도 무시당함
자리 바꿀때 옆에 짝꿍 여자애가 존나 싫어하고 물건 닿으면 "그거 버리" 려고함 ㅇㅇ
부모가 존나 과잉보호하거나 아니면 방치하거나 둘중하나 ㅇㅇ
약간 나은 찐따는 그래도 어릴때라서 동네친구들도 있고 축구도하고 하고 피시방도가고 인생에서 유일하게 행복한 시절임
(하지만 여자애한테는 인기없음)
중고등학교
이때부터 지옥시작.
사춘기이후로 아이들이 [서열]에 눈을 뜨면서 찐따들은 이때부터 진정한 바닥계층으로 내려가게됨.
쳐맞고 비웃음당하고 어릴때는 같이 놀던 애들도 이제 자신을 찐따라고 멀리하는게 느껴짐.
결국 현실의 욕구불만으로 애니,게임,락/힙합/외국노래,아이돌팬덤같은 이상한 비주류컨텐츠에 깊게 빠짐.
운동따윈 전혀하지않아서 돼지거나 멸치거나 둘중하나
체육시간때 스탠드에 앉아서 남들 축구할때 지 같은애들이랑같이 게임,애니 이야기함
게으르고 딸딸이에 찌들어서 수업시간때도 잠만자고 공상만하니라 공부도 못함.
20대이후
흙수저 찐따들은 대학은 못가고 결국 자신이 중고딩때 그렇게 싫어하던 일찐 양아치와 동일선상임.
하는일이라고는 편돌이,공장좆소,택배상하차 따위를 함.(폰팔이나/중고차딜러 이런건 사교성 딸려서 못함)
ㅍㅌㅊ찐따들은 그나마 대학은가지만 그래봐야 4등급 아래 지잡대나 이상한 전문대학
과들도 꼭 사회복지,컴퓨터,IT, 역사학,철학, 이런곳임
20살때 엠티다녀온이후 찐따아싸로 낙인찍힌후 여자들한테는 무관심, 남자애들한테는 후배들한테까지도 먹히고 까이는 아싸생활을함
그렇다고 공부를 열심히 하지도않음.
20대 여도 여전히 패션은 구리고촌스럽고 몸매도 여전히 멸치거나 돼지거나 둘중하나.
정공이거나, 겨우겨우 간 군대에서는 후임들한테도 대놓고 반말로 먹히는 씹고문관출신.
아직도 지나가는 중고딩들 보면 무서움
30대 이후
별 볼일없는 좆소기업 사무직/생산직, 아니면 여전히 마트,편의점 알바생 하거나 운좋으면 매니져하고있음.
슬슬 머리숱도 빠지는거같고, 그나마 어설프게라도 꾸미던 20대와 다르게 이제는 외모꾸미기에 완전 포기함
배가 터질거같이 나온 몸이거나 ,팔다리는 앙상한데 배만 거미처럼 나온 ET몸매임
10대 20대가 뭐 유행하는지 전혀모름
기껏 산 차라고 해봐야 중고 아반떼 k3, 프라이드, 아부지한테 물려받은 자몽,유자차 방향제있는 연식 10년차 카니발,카렌스임
핸드폰도 꼭 보급형 갤럭시나 엘지폰 보급형 모델 씀.
지금까지도 모솔아다라서 여자라는 존재와 아예 접촉을 안하고 못함.
이젠 비슷한 처지의 동창친구랑도 아무도 연락안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