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보고싶었는데 학원 다니느라 못보고 그 이후도 못보다가
나이 45세 되어서야 보는데 너무 재밌더라...
섬 이야기가 지루하다고 하는 평이 많던데 나는 그것도 재밌음..그냥 작화 퀄이 떨어져서 좀 아쉽지...
나디아랑 쟝이랑 섬에서 뽀뽀하고 꽁기꽁기 하능거 설레더라..
그냥 도둑맞은 어린시절을 찾은거 같은 느낌...
ㅠㅠ
초딩때 보고싶었는데 학원 다니느라 못보고 그 이후도 못보다가
나이 45세 되어서야 보는데 너무 재밌더라...
섬 이야기가 지루하다고 하는 평이 많던데 나는 그것도 재밌음..그냥 작화 퀄이 떨어져서 좀 아쉽지...
나디아랑 쟝이랑 섬에서 뽀뽀하고 꽁기꽁기 하능거 설레더라..
그냥 도둑맞은 어린시절을 찾은거 같은 느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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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