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 몇번 들어봤는데 뭔가 걍 사회에서 들어본 적 없는 목소리들임... 특유의 어눌함이 느껴지고 걍 찐따 라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뭔가 더 깊은 그게 있음.. 대화를 너무 오래 안 한 사람 같은 말투랑 목소리랄까 암튼 진짜 그게 있음... 반박은 보플로만 받겠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