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도 명절때 떡값 20만원 끝
다른 사람들 일하는 모습 보여주던데
진짜 시체 같더라
그러고선 하는 말이 생산 파트 일하는 사람들은
마치 우리에 갇혀서 로봇처럼 단순 반복 일을 하면 된다.. 라고 하더라..
난 생산도 하고 지게차도 좀 몰고 그럴 줄 알았는데
진짜 사람들 표정이 너무 암울하더라..
그것도 그렇고 이걸 보고 나서 느끼는 게
"나는 이런 일밖에 할 수 없는 스펙에 이 정도밖에 안되는 인간이구나"라는 것을 느낌
일단 지금 다니는 대기업 공장 계약직이 당장에 끝나기 직전이라 아무 곳이나 넣은 내 잘못도 있지만
조금 슬프네
이게 내 현실이라는 게..
급여도 연장 특근 없고 기본 근무만 했을 때 220 받는다고 하고
특근 연장 다 해야 300 된다고 하더라..
나는 생산, 포장, 지게차 운전 이런 쪽의 일을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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