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은 완전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음
그냥 사고방식이 완전 다름
이건 교육 문제가 아님
타고난 기질 DNA로 여겨짐
가난한 사람들은 욜로기질을 타고남
오늘을 즐기는거지 내일은 생각에 없음
예수님을 모르고 살아도 내일 걱정은 내일하라는 예수님 말을 실천할 수 있는 자들임
글구보면 성경말씀대로 살라고 해도 못사는 사람이 있고 성경을 몰라도 성경말씀대로 사는 사람이 있음
이게 결국 아냐 모르냐의 문제가 아니라 날때부터 타고난거라는거지
암튼 오늘을 위해 살기 때문에 내일의 걱정이나 불안 같으게 낮고 그때 문제가 생기면 그때가서 걱정하면 되지 라는거임
행복한건 맞음 이게 보통 좌파의 뇌야
좌파는 행복해 근데 자기가 이렇게 다 돈쓰고 살고나서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내탓은 안해
사회탓 남탓 부자탓 돈아끼고 산 사람들이 죄다 나쁜새키로 보임
부자들이 생각보다 굉장히 검소하다는걸 좌파들은 모름
돈은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들이 평소 더 많이 씀
진짜야 20억~50억정도의 부자들 대다수가 굉장히 검소함
썩빌라에서 매년 폰 바꾸고 몇년마다 차 바꾸는 좌파들보다 검소하게 살음
암튼 부자는 항상 내일 걱정 미래 생각에 검소하게 살고 있음
이게 부자되는 사람과 못되는 사람의 차이임
문제는 부자를 나중에 욕하는건 그 평소에 돈 잘쓰고 산 애들이라는거지
ㄹㅇ 재산 70억인 우리팀 팀장님 일 ㅈㄴ 열심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