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771b2836bf738ede9ed4485263cba1c9ac6155d5bc5401b17fd980d1f669333b0b691818a034189e9f4b65f7728dcd2e28565c827afdafbe6515c3635cf929bd774273858a0341c95b82a

학원 버스 같이 타고 가는데 걔가 생글생글 웃으면서


"ㅇㅇ야 너 나 좋아하지?ㅎㅎ 좋아한데요~ 좋아한데요~"


이러길래 너무 당황해서 웃는 얼굴에 주먹 날려버림...


얘 펑펑 울고 그 후로 여자애들 다시는 나한테 말 안검


그때 오른손 검지에 찍힌 얘 앞니 자국이 아직까지 있음...


ㅇㅇ야 혹시 야갤한다면 미안하다... 많이 좋아했다...


벌 받아서 여사친도 없이 35년째 모쏠아다니 용서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