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장이 좀 예민해서 화장실에 오래 있을 때가 종종 있는데
들어가서 좀 앉아있을 때마다 맨날 문 쳐 두드림

물론 내가 오랫동안 앉아있는건 사실이니까 노크 자체는 상관이 없는데

씨발 이것도 어쩌다 한두번이어야지 오늘 하루에만 두번째면 이새끼가 문제 아니냐?

심지어 이새끼가 화장실에 들어가 있을때 나는 웬만하면 노크 안하고 기다림 진짜 배아파서 뒤질거같은거 아니면

심지어 엄마 아빠는 이런 경우 거의 없고 이새끼만 이래
그리고 앉은지 5분도 안돼서 두드리고 지랄임

이게 몇년째 이어지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 씨발새끼 일부러 나 좆같으라고 이러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