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 회사 경리로 들어간 50대 여성이 12년 동안 거래처 대금인 척 서류를 조작해 회삿돈 14억 원을 자기 가족 통장으로 몰래 빼돌림
2. 가짜 세금계산서까지 만들면서 교묘하게 완전범죄를 하려다 결국 들통났고 회사는 금전적 타격과 신뢰도 하락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음
3. 돈을 다 쓰고 갚을 생각도 안 하던 횡령범은 결국 징역 5년 실형을 받고 감방에 감
와 12년 동안 믿고 돈 관리 맡겼더니 14억 통수 친 거 실화냐 ㅋㅋ 저렇게 교묘하게 뒷통수 치는 기만충들은 증거 싹 다 모아서 깜빵에 쳐넣는 게 맞지 ㄹㅇ 사장님 억장 무너졌을 텐데 5년도 짧다 ㅋㅋㅋ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41903?sid=102

12년간 회삿돈 14억 ‘꿀꺽’…두 얼굴의 직원에 法 징역 5년
입사 직후부터 1,100여 차례 계좌 이체 조작해 생활비로 탕진 -재판부 “장기간 지속된 범죄…피해 회복 노력 없어 엄벌 불가피” 법원 이미지.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10년 넘게 거액의 회삿돈을 몰래 빼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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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경리면 12년동안 4억도 못받을거같은데 14억을해버리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