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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르의 멍에라는 말 들어본 게이들 있을거다


몽골 제국 중 하나인 킵차크 칸국(골든 호드)에 의해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의 전신인 키예프 루스가 약 240년간 식민 지배를 받았던 기간임


동유럽과 러시아는 중세 몽골의 침공과 정복 이후로 그들에게 트라우마가 되었음


무서운놈들,라이벌 이라는 거대한 인식론적 변화가 생겼고


역사시대 내내 몽골에 대한 유전적 트라우마나 구전이 내려져왔음


반대로 서유럽이 제대로 붙어본 동양인은 근현대 퇴물화된 청나라 그나마 호각으로 붙어본 일본 정도였기에


그때부터 인식이 관념화되어서 동양인을 열등하게 보는 인식의 구조가 정립된거고


흔히 동유럽이나 러시아와의 국제커,플이 비교적 쉽게 가능한 이유를


단순히 그들이 현재 개발도상국이고 거지들이라서


선진국인 한국이 경제를 이유로 리드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동유럽 러시아는 몽골리안에 대한 깊이 내재화된 인식 자체가 달라서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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