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일진도 아니였고 까부는애도 아니였고 그냥 조용한 성격에 애들 시키는거 다하고 심부름 시키면 아무찍소리도 못하고 

그냥 조용히 살았는데 일진들 ㅈㄹ해도 그냥 가만히 있었고 

근데 내 인생 왜 이모양이냐? 학창시절 공부는 중간정도 했음 

근데 지금 친구 1명도 없고 거지로 사는데 왜 이런거임? 

착하게 살면 복온다고 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