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에 중국인 존나 많다.
우리 병원도 환자 100명 조금 넘는데 중국인만 20~30명이다.
어떤 할머니는 하얼빈에서 교사로 계속 살다가 나이먹고 아들 따라 한국와서 생활한다.
근데 씨발 다 세금으로 병원비 내준다. 이번에 고유가 뭐시기도 60씩 받아가서 주민센터 직원들 왔다갔다 존나 했다.
여기 할매 할배들 차도 없고 집도 없는데 고유가 지원금 받아서 자식들이 다 가져간다. 그러면 좋다고 이재명 칭찬하면서 이재명 꼭 찍으라고 한다. 나라에 돈이 많아지니까 자기들한테 까지 돈이 온다고.. 씨발련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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