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낮에 애미가 해외여행갈거라고 신났던데 한시간뒤에 공항에 도착하고나서 여권을 두고온걸 깨닫고 못갔다더라
당일취소 안되서 20만원이상 손해보고 일행들 떠나는거 보고 속상해서 울면서 전화왔는데 내돈 아닌데도 ㅈㄴ갑갑하고 열받아서 병신년아라고 중얼댔는데 진심정신병생길것같다
아까 낮에 애미가 해외여행갈거라고 신났던데 한시간뒤에 공항에 도착하고나서 여권을 두고온걸 깨닫고 못갔다더라
당일취소 안되서 20만원이상 손해보고 일행들 떠나는거 보고 속상해서 울면서 전화왔는데 내돈 아닌데도 ㅈㄴ갑갑하고 열받아서 병신년아라고 중얼댔는데 진심정신병생길것같다
어머니한테 원망스러운거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