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만 보실분은 10짤로 가시면 됩니다
원천동은 제가 세번째 오는데 자연과 어우러진 도시라 장점이 있는것같아요
이날 갤러리아가 10시30분에 오픈을하는데 시간이 10시라 41층에있는 스타벅스에 다녀왔습니다
41층에 스타벅스라니 요즘 스타벅스가 말이많지만 저는 가진 기프티콘을 사용해야해서 그냥 들어갔어요
근데 기프티콘 금액의 60퍼센트를 무조건 써야한다해서 곤란한상황이 생겨서 그냥 제돈으로 마셨습니다 자몽허니블랙티 좋았어요 살도 안찌고 요즘 딸기 아사히 레모네이드랑 경쟁한다는데 다음엔 그걸 먹어봐야겠네요
뷰가 나쁘지않았습니다
이제 여름 다되어서 동남풍이 불기에
미세먼지에서 한동안 해방되는것같아서 좋은것같아요
나갈때 얼음물도 챙겨주었습니다
아직 오픈 5분정도 남았는데 오픈런 대기인원이 있더라고요
대부분이 차림이 명품을 살것같지는 않고 그냥 심심해서 왔거나 영화나 식사를 하러온 사람들 같았는데 역시나 엘리베이터로 식당가로 가더라고요
저는 엘리베이터가 붐벼서 에스컬레이터로 이동했는데 이것도 재밋어요 저는 맨발에 신발 구겨신었어서 명품관은 못갔고 창가 구경을 했습니다
식당에 도착을 했는데 혼밥 고객이 조금 있어서 안심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안심을 시켰습니다 원래 반반을 먹으려했는데 등심 안심 반반이 가격이 많이 곤란했어서 그냥 안심으로 시켰어요
도기는 분홍빛으로 아주 잘 익었고 샐러드 소스도 액체소스가 아니라 드레싱소스라 맛있게 먹었습니다 옆에있는 트러플소금과 레몬소금은 향이 많이나서 호불호가 갈릴것같았어요 저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돈까스소스는 그냥 소스에요 저는 두번은 안먹었습니다
고추채가 맛있고 밥과 어울려서 저는 돈까스를 반 잘라서 와사비와 한번 소금과 한번 고추채올린 밥한번 이렇게 먹었는데 좋았습니다
먹다보니 만석이되었고 웨이팅이 생기더라고요 오픈런하길 잘한것같아요
이건 서비스로 받은 콜라
여기가 주문즉시 조리라서 20분을 기다려야하는데 앞에 손님들이 제가 다 먹을때까지 안나와서 이런부분은 아쉬운부분인것같아요
맛있게먹었던 수원 정돈 선택과 집중이 잘되어있어서 장점이 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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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추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