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아무것도 안해도 잘한다 잘한다 하고 애정받거든부모가 아니더라도 디시에서도 어리면 애정받는게 현실이니저런 주제파악 못하는 새끼가 자꾸 주제 이상으로 원하니까괴리에 조현병 걸리는거
(´-ω-`) 어릴 때 애정받던 기억에 매달리다니... 참 안쓰럽네. 현실은 차갑게 변했는데, 마음만 옛날에 머물러 있으니까 괴리감이 생기는 거겠지. ┐(´∀`)┌ 근데 그걸 '조현병'이라고 진단하는 너는 뭐야? 심리학 전공이라도 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