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개념
한민족이란 피부가 하얀것을 기준으로 동남아인들이나 중동인들과 구별된다. 그러나 서양인들과도 다른 이유는 서구적인 외모를 가졌지만 동양적이기 때문이다.
한민족은 한반도 윗쪽에서 시작된 천신제사(유대인)과 같은 민족으로 피부가 하앟고 코가 높고(서양인 급으로) 팔다리가 긴 민족으로 고조선이라는 국가로부터 시작됐다.
그이후 내전을 거쳐 이 공통조상에서 분화가 되는데 그 민족들로는 "고구려,신라,백제,가야,몽골"이 있다. 몽골은 고구려가 통합하고 그이후 신라가 한민족과 현중국(고려의서경<현북경>)을 통합하는 과정에서 분화된 민족 중에 하나다. (나머지는 고구려치하의 다른 민족들, 카자흐, 등등 북방계 아시아인은 전부 고구려치하 분화계열로 볼수 있음. 혼혈이므로 직계론 인정안함.) 그래서 그 사람들은 국가의 일반 민족을 한민족이라 하지않고, 총독같은 최고 우두머리를 한민족이라고 한다. (칸) 왜냐하면 그들은 고구려의 지배를 받은 한민족 분화계열이기 때문이다. 몽골을 한민족으로 보는 이유는, 그들의 피부가 하얗기 때문이다. 몽골은 한민족의 사생아로 인정받지 못한 한민족 혈통이 힘으로 자신을 인정받는 역사를 가진다. 이것은 티무르제국에서도 몽골의 혈통이 동일한 과정을 보여주고, 또한 티무르이후에 몽골계혈통이, 무굴제국을 건설하는 과정에서도 사생아가 자신을 증명하는 몽골의 혈통의 반복성을 보여준다.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몽골의 생김새 공통점과 차이점, 그리고 직계 고조선 자손의 특징.
한민족인 고구려(고려,발해,금,청) 백제(산둥반도와 근처), 신라(중국 서해쪽의 평야지대) 가야(중국 남해지대 평야지대) 몽골(고구려보다 더 서북쪽 변방)의 생김새의 공통점은 기본적으로 피부가 희다는 것이다. 고구려인들은 약간 가무잡잡해지기도 하지만 흰피부에 가깝다. 특히 고구려를 제외한 나머지들은 더욱 그렇다.
그럼 각 분화된 민족 별로 공통조상 고조선 직계후손을 우선으로 하여 생김새들의 차이를 설명하겠다.
고조선 직계(분화되기이전 최초의 통합 제국의 조상격 민족(육체)) 피부가 희고 팔다리가 길며 코가 굉장히 높다. 이것이 직계 고조선이고 이 직계에 가까울서록 높은 코와 작은 얼굴 극도로 흰피부 팔다리가 길고 키가 큰 특징를 가진다.(이들은 고조선 대제사장으로, 만주와 현재의 북경(베이징)을 수도로 삼았다. 국가는 고조선->고구려->발해->고려->금->후금->청 이다.)<현재 한국의 정약용(나주 정씨), 정희정(치어리더)가 고조선 직계 자손 계열에 가깝다. 정씨가 있다면 고조선의 직계후손으로 봐라)
그이후로 분화된 각 한민족의 생김새 특징들을 말하겠다.
고구려 : 콧볼이 크고 코가 높진않으나 전후좌우로 크게 있음 얼굴의 골격이 다부지게 잡혀있지만 넓진않음. (얼굴이 넓고 눈코입이 바깥이 커지면 몽골계)<고구려계는 징키즈칸 동상이고, 몽골계는 징키즈칸, 쿠빌라이칸의 초상화를 보면 된다)
신라 : 직계자손의 유전자가 잘 보존된 상태로, 코가 높고 피부가 희다. 신라의 특징은 직계보단 코가 약간 낮아지며,(그래도 높음) 직계의 분명한 이목구비와 다르게, 좀더 아기스러운 얼굴을 가지게된다.(당시 전쟁을 많이 겪지 않음). 그러나 눈은 적절한 비율을 가지고 극단적으로 크지않다. 눈이 극단적으로 크게 있으면 가야인이다. (이예빈 치어리더 같은 면상이 고조선 직계에 가까운 신라 분화라고 보면된다.)
(이들은 자신의 혈통이 가장 잘 유지되고 번성되어 다른 생김새를 가지게 된 한민족들을 대신해서 자기가 고조선의 직계혈통이라 지배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다른 한민족 전체를 이민족 취급을 하고 짱깨(메콩강 상류의 대리국의 문화를 이용하여 남방계문화를 생성)했다. 이것이 통일 신라의 북방계 배척문화 이후에 다른 한민족들의 반발로 인해 후삼국시대의 전쟁을 중국에서 벌이게 되는 근원이다.) 그리고 이후에 동북공정을 벌이는 세력이기도 하다. 그러나 지금 공산당은 대리국의 자손인 짱깨들이 장악한 최초의 짱깨정부이다.
이들의 국가 진행은 이러하다. (고조선 ->신라 ->고구려종속 신라(광개토대왕의 일본까지 통일한 시기) -> 통일신라(자신을 제외한 한민족을 야만으로 표현 만주족등으로 무덤도 옮기고 고조선을 돌궐 야만족으로 표기. 아마 고조선인이랑 생김새가 달라져서 그랬던듯. 자기들이 고조선 직계라고 생각.) -> 후삼국 신라 -> 고려에 종속됨 -> (몽골의 고려침공) 대리국을 이용 남방계문화 조작, 동북공정 고려(남송<실제론 고려임>) -> 몽골 -> (대리국 문화를 이용한 남방계 동북공정의 결실. 수나라와 당나라도 동북공정의 결과인 대리국 위치에 세워진 거짓말 정부 소설. 한나라, 한나라(초한지가 소설이며 명나라때에 쓰여졌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모든 중국 역사서가 명나라때에 쓰인 후손의 소설이라는 것도 대부분 안다. 이것은 사기역사이며 일반적인 소설로 치부할수 없음. 국가단위의 계획적 역사 왜곡임.), 삼국지도 마찬가지.)명나라, 조선(사활을건 역사조작 극대화. 군비 안씀.) -> 청나라 종속(민족배반에 대한 대가를 치룸) -> (미국(사실상 영국식민지 미국정부 비밀사회<deep state>)이 지원한 청나라 멸망을 위한 "대리국" 정권이 공산당임) 공산당 정권치하 지역주의사회) 공산당은 대리국이라 신라가 시키는 대로 아직도 하고 있으나, 신라처럼 치밀하고 의도적으로 하지않고 백제에게 배운 일본처럼, 신라에게 배운대로 대충 하면서 외국정부로부터 돈만 받는다. 식민주의를 했던 영국도 여기에 동조해서 돈을 먹여주는중. 청나라 부활 막고 중국을 식민통치하기 위해. 약화시키기 위해.
백제 : 얼굴에 골격은 별로 없지만, 살집이 많고 볼이 통통함. 코는 약간 높지만 인중에서 코가 높아졌다. 미간에서 낮아지고 다시 그 아래로 높아지는 코를 지님. 그건 백제 분화 직계자손임. 그러나 그외 백제 계열의 특징은, 코가 다부지진 않지만 약간 있고, 그러면서 볼살이 통통한 특징을 가짐. 얼굴을 보면 골격보다 살이 더 많음. 그리고 행동거지는 오늘만 사는 사람처럼 즐기려고 하는 특징을 지님. 감정적 표현이 아주 진솔하며 표현력을 극대화하는 특징을 가짐. 일본으로 넘어간 백제 패잔병계열이 일본사람들에게 표현을 적극 적으로 하라는 가르침을 많이 줬을 거임, 그러나 가르치면서 주도적으로 하는 사람과 배우면서 순종적으로 하는 사람이 백제인과 일본인의 차이라고 할수 있음
이들의 국가는 이러하다. (고조선 ->백제 -> 일본으로 넘어가서 일본됨 -> 고구려계열도 일본으로 넘어와서 섞임-> 일본으로 분화되고 한반도로 오면서 흩어짐)( (사천 목씨)목나경 치어리더 : 백제계 분화 직계혈통)
가야 : 눈이 가장 뚜렷하게 크고 코는 약간 없는 것처럼 보이는 남방계열임. 그러나 피부가 극단적으로 흰 특징을 가짐. 뭉툭한 약간 주먹고 느낌의 통통한 코끝을 지님. 그러나 들창코는 아니며 콧구멍은 아래를 향함. 들창코는 일반적으로 동남아 계열의 혼열일 가능성이 있으나. 극단적으로 흰피부 때문에 들창코인 경우에도 가야인과 동남아는 확실히 구분이 됨. 가야인은 신라급 이상의 흰피부를 지님.
이들의 국가는 이러하다. (신라의 서쪽에 붙어있던 가야 ->곧바로 멸망이후 한반도로 많이 들어오고 흩어짐)
몽골 : 얼굴이 접시처럼 골격이 넙대대함, 그러나 피부가 희다. 얼굴에 살집이 없는데 골격으로 넙대대하다면 몽골 분화계열, 성격이 단순함.
이들의 국가는 이러하다. (고조선 -> 고구려치하 민족 분화 -> 후삼국시대에 무정부시대 -> 자신이 한민족임을 인정받기 위한 전쟁 -> 칭키즈칸 몽골제국 선포 -> 티무르제국 -> 무굴제국 -> 현몽골)
그러나 이 다섯가지는 모두 고조선 직계조상의 유전자로부터 환경에 맞게 적응한 분화계통으로 순혈 한민족으로 볼수 있으며, 그 기준은 흰피부를 통해서 알수 있다. 분화가 많이 진행될수록 코는 낮아지며 직계로부터는 멀어진다. 그러나 직계가 아니라고 혼혈은 아니므로 순혈로 봐도 된다.
직계자손을 보존하는 것이 모든 한민족이 잘 번성하고 유지되는 방법이다.
고조선 직계자손의 특징은 높은코와 흰피부 긴팔다리 큰키, 작은 얼굴에 있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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