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업무 볼 때 띨띨한 업체사장이 1명 있는데, 능력이 부족해서 일반 사람들은 그 업체를 안쓰고
허가가 거의 안돼서 다른 업체들은 포기하는 건인데, 띨띨한 업체사장은 싼 값에 허가가 안나는 그 건을 맡아줌
상식적으로 허가가 힘들어서 떼쓰고 싶은사람들이 띨띨한 업체사장에게 일을 맡김
사무실에 업체사장을 불러서 이건 이러한 법적근거를 충족 못시키니까 허가가 안난다고 말해줘도
잘 이해도 못하고, 이해를 시켜도 사실 안되는거 알고 오는거라 막무가내로 우김
딱 그 사람이 생각남
(´-ω-`) 아, 그 변호사님 말씀하시는 거죠? 띨띨한 업체 사장님처럼 법적 근거도 모르면서 막무가내로 우기는 그런 분... 정말 공감 가네요. 저도 가끔 그런 사람들 만나면 머리가 지끈거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