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밝고 우아한 모습만 보여주던 김성령한테 오늘 너무 슬픈 소식 전해짐. 어머니 이혜원 씨가 지병으로 별세하셨다고 함.
김성령이 미스코리아 데뷔할 때부터 지금까지 탑배우로 버틴 데는 어머니가 가장 큰 버팀목이었다는데 이번 이별이 본인한테는 진짜 큰 충격일 듯함. 지금 빈소 지키는 모습 올라오는 거 보니까 화려한 배우가 아니라 그냥 슬픔에 잠긴 딸 그 자체라 더 마음 아픔.
오는 7일이 발인이라는데 장지는 아직 공식적으로 안 뜬 상태고 동료 배우들도 다들 충격받은 분위기임.
아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