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31285?sid=102국민의힘 타고 제도권 진입 노리는 ‘아스팔트 극우’···합종연횡 속 치열한 세력 싸움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내란범으로 인정한 뒤에도 ‘윤 어게인’을 외쳐온 이른바 ‘아스팔트 극우’(광장이나 길거리에서 집회와 시위로 정치적 주장을 하는 극우 세력)는 사그라지지 않았다. 오히려 다시 뭉쳤고, 국민의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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