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가 약자들에게 얼마나 잔혹한 사회인지 생각해보면
부모없이 자라는 고아들의 삶이 죽음만도 못하다는게 머릿속에 저절로 그려지는 거임
한국에서 돈이 없으면 북조선에서 사는 것과 다를게 없음
문제는 한국에서 태어나지 않았으면 애초에 일가족 죽음이라는 고통받을 일이 없다는 점에서 자식의 입장에서 부모라는 작자들도 똑같은 가해자임
애초에 부모라는 작자들이 부모구실을 제대로 하는지는 차치하고
과거 삼청교육대에 고딩들도 적지않게 끌려갔는데 공통점은 바로 그들이 고아였다는 거임
그래서 애초에 한국에서 애를 낳는것 자체가 죄다
아니 죽일거면 왜 낳냐고.....
애를 낳는다는자체가 죄다 라는건 개인적인 신념이니 그렇다 치는데 죽일거면 무책임하게 왜 낳냐고 그건 비난받아야할짓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