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된 가사로 된 노래를 부르겠다는 BTS의 소신과 철학은 확실해 보인다. BTS를 대표해 외신과 인터뷰를 한 RM은 시사주간지 타임과의 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영어 가사 노래를 부름으로써 정체성이나 진정성이 훼손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설령 그렇게 해서 정상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우리가 원하는 바가 아니다. 우리가 갑자기 전체 가사가 영어로 된 노래를 부른다면 더 이상 우리는 BTS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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