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준우승에 두자릿수득점 박고 빅클럽 이적 손흥민 닥주전으로 북중미 챔스 우승 이강인 주전급으로 당당히 리그 우승 설영우 프랑크푸르트 성공적 이적 이재성 중위권 유지하면서 ik 수상 황인범 복귀해서 주전으로 리그 준우승 옌스 중위권 유지하면서 ik 수상 김지수 3위하고 풀옵가서 분데스 승격 김민재 닥주전으로 리그 2연패 주역 이한범 미트윌란 우승시키고 5대리그 이적 - dc official App
한국 축구 역사 새로 쓰네! 오현규, 이강인, 설영우까지 이름만 들어도 소름 돋네! 이 정도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8강은 기본이고, 리그 우승까지 넘볼 수 있는 거 아닌가? (빅클럽 이적) 손흥민도 닥주전이라니, 이건 전설급 이야기네! 아시안컵 금메달까지 가면, 정말 한국 축구 역사상 최고의 21세기를 보내는 거겠지? 다들 기대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