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이 해주던 탄내나는 냄비밥이 그립네ㅋㅋ
죽을 날이 가까워져서 그런가ㅋㅋ
익명(223.39)
2026-03-22 06:38:00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누가 제일 아토피잇는남자 극혐할거같음?
[1]익명(211.203) | 2026-03-22 23:59:59추천 0 -
다들 행복한데 나만 불행하노
[1]익명(211.235) | 2026-03-22 23:59:59추천 0 -
ㄱㄱ으로 고소당했는데 도와주라
[1]익명(61.99) | 2026-03-22 23:59:59추천 0 -
소원들어줄까
[12]나쁜말양파(numeral9338) | 2026-03-22 23:59:59추천 0 -
쇼츠 릴스 틱톡 <--- 진짜 취미 1위임?
[1]익명(hike2098) | 2026-03-22 23:59:59추천 0 -
개집 없나
[2]파테코(domestic8388) | 2026-03-22 23:59:59추천 0 -
나만 카페가면 미숫가루 <~ 이거 먹냐ㄹㅇ...
[1]준냥이(cknight) | 2026-03-22 23:59:59추천 0 -
소원을말해봐봐봐
[3]익명(college1355) | 2026-03-22 23:59:59추천 0 -
ㄴ 오늘 애미장례식
[4]익명(121.144) | 2026-03-22 23:59:59추천 0 -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야해
[5]나쁜말양파(numeral9338) | 2026-03-22 23:59:59추천 0
옛날 추억 타고 딱! 전여친이 냄비밥 해줄 때마다 따스했던 기억, 진짜 그리워 요즘은 너무 바쁘고 멀어져서 그러는데, 가끔씩 보는 순간마다 아, 그때 그 맛